안녕하세요. 나란 비비나 입니다. 오늘 회관가서 성인 회합 하구 왔습니다. 두번째 참관 이었구요. 오늘 입단 했으니까, 이제 저두 당당한 성인 단원 입니다.^^V
어렸을땐 빨리 어른이 되구 싶었는데 막상 미성년에서 아주 쪼끔 벗어난 나이가 되고, 많은 제약들이 사라지면서 그보다는 더 무거운 중압감이 절 짓누릅니다.ㅜㅜ 뭐...누른다고 눌린 저도 아니지만...ㅋㅋ 성인회합 지루하고 재미 없을 줄만 알았는데, 재미 있어요. 우리 프레시디움 단장님 가름마(약 5.6:4.4)두 너무 멋있구요. 병권 단장님의 회계와 서기의 의무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내시는 능력도 참으로 멋지 십니다...^^;; 그리고 형은 언니랑은 제가 단원때부터 얼굴만 알았었는데 같이 회합하게 되서 너무 좋구요. 보라머리 영민오빠..언젠가 꼭 한번 친해지면 머리를 꼭 반드시 만져보고 싶습니다. 그리구 우리 현옥 단장님..뒤에서 보면 아직도 고등학생 ..아니 중학생으로 보이는 그 저력..대단합니다. ^^ 오늘은 너무 피곤한 하루 입니다. 지금 새벽 1시 20분인데, 지금에서야 집에 들어 왔어요. 단장님들과는 아까아까 헤어졌는데, 어쩌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러 버렸습니다. 어서 자야겠습니다.
44기 성인단원 입단 제 1호 비비나 자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