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연수2

2004. 2. 17. 오전 10:55:49

글자

같은 사진인데 세피아 모드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군요.

저 뒤에 있는 막대기가 병권이가 찍은 막대기인데, 사실은 저 막대기를 찍고 싶었다는...

다만 날은 춥고 저기까지 가기가 귀찮아서 앞에 그물이 걸린 막대기를 찍었다오.

사진 찍는 것도 부지런해야 한다는......(그래도 나름대로 괜찮다는...ㅜㅜ)

위의 사진과 각도만 바꿔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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