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이, 동엽이, 서영이, 송이, 해창이, 해령이, 혜은이, 정우, 지훈이, 로사, 안나, 지수, 경선이, 용길이, 오창이, 아람이, 정우, 그리
그리고 참석해준 단장님들 같이 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응원해준 단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박 3일 동안 동분서주하며 신경 써주신 수녀님..Legio 식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신부님..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느님과 특별한 은총으로 2박 3일간 저희 식구들을 돌봐 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