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설-그의 러브스토리.

2004. 1. 7. 오전 1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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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진이 공개되는것에 대해 반대하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즉각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주의 : 아래 사진은 사실이 아닌 설정샷임을 분명히 밝히는바입니다.

 

 

 

 

 

사진 소설.그의 러브 스토리.

(이 소설은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없음을 재차 강조합니다.)

처음엔 바라지 않던 시작이었습니다.

그녀는 너무나 저돌적이었지요.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알게되고 전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웃음도 나오고요.

 

어느덧 우리는 같은곳을 바라보게 되었지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녀가 저에게 등을 돌리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에게 물어볼수 없었습니다.

그저 바라보기만 할뿐.

 

 

 

가슴아프지만 전 그녀에게서 달아났습니다. 이것이 서로를 위해 옳은 결정이었길바라며...

 

 

그녀는 제발 떠나지 말라며 저에게 엎드려 빌더군요.

하지만 이미 제 마음을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뒤 그녀가 폐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찾아갈수 없었습니다.

이미......

 

 

 

 

제곁에는 다른 사람이 자리잡고 있었기에....

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이미 임자가 있는 몸이었습니다.

제 가슴 아픈 두번의 사랑은 이렇게 우울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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