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진이 공개되는것에 대해 반대하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즉각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주의 : 아래 사진은 사실이 아닌 설정샷임을 분명히 밝히는바입니다.
사진 소설.그의 러브 스토리.
(이 소설은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없음을 재차 강조합니다.)

처음엔 바라지 않던 시작이었습니다.
그녀는 너무나 저돌적이었지요.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알게되고 전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웃음도 나오고요.

어느덧 우리는 같은곳을 바라보게 되었지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녀가 저에게 등을 돌리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에게 물어볼수 없었습니다.
그저 바라보기만 할뿐.

가슴아프지만 전 그녀에게서 달아났습니다. 이것이 서로를 위해 옳은 결정이었길바라며...

그녀는 제발 떠나지 말라며 저에게 엎드려 빌더군요.
하지만 이미 제 마음을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뒤 그녀가 폐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찾아갈수 없었습니다.
이미......

제곁에는 다른 사람이 자리잡고 있었기에....
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이미 임자가 있는 몸이었습니다.
제 가슴 아픈 두번의 사랑은 이렇게 우울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