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단장&단원 피정..남은 이야기

2003. 5. 14. 오후 8:39:07

글자

2층 복도 바닦에서... 이번 피정을 통해서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대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마당에 핀 딸기꽃

 

초와 함께 성모님께 봉헌한 장미꽃..

파리를 봉헌한 기억은 없는대^^;

나름대로 이쁘니. 살려주마!

 

사실 우리가 봉헌한건 초가 아니라.."오리"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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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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