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단장&단원 피정

2003. 5. 14. 오후 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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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을 시작하며

앗! 꼬미슘 단장님 시작도 안했는대 벌써 감동의 눈물을..

제 별명은요..

말걸지마 설문지 작성하기 바뻐...

과연 난 뭐란 말이냐..ZZZ

에잇! 대충 찍고 자야지...

설문지 작성하는 모습도 각양각색.

용기리 용기리...대한의 건아 맞나요?

잠시후 이들은

이렇게 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걱정이 많이 된 조...그들은 나름대로 즐거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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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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