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6일.
아침에 눈떠보니 다행히 예년 연수와는 다르게 피자만든 사람도 없고 졸려서 눈 못뜨는 사람도 없더군요. 음.. 조용한 연수...^^;;
아침밥을 일찍 챙겨먹고 미사를 했습니다.

열심인 승경단장님... 아직 졸리운 뻥구오빠...
그리고 짐을 싸고... 단체사진 한컷!

나중에 안건데.. 광단장님 안찍으셨어요~~
음... 이상, 끝!
잘 쉬다 온 연수였습니다.
모두 회의때 했던 내용 잊지 마시고, 연수도 멋진 추억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