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8, 16-21

2020. 1. 27. 오후 11:53:32

글자

등불의 비유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룻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환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예수님의 참가족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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