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서5,6-14

2014. 8. 29. 오후 4:43:00

글자

 마지막 때에 남은 자들

 

그때에 야곱의 남은 자들은 수많은 민족 가운데에서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이슬처럼 , 풀 위에 내리는 비처럼 되리라.

사람에게 바라지도 않고 인가에게 희망을 두지도 않는 비처럼 되리라.

 

야곱의 남은 자들은 민족들 가운데에서 수많은 백성 한가운데에서  숲 속 짐승들 사이에 있는 사자처럼 , 양 떼 속에  있는 힘센 사자처럼 되리라.

지나다니며 먹이를 밟고 찢어도 누구 하나 빼내지 못하는 힘센 사자처럼 되리라.

 

너의 손은 적들 위로 높이 들리고 너의 원수들은 모두 파멸하리라.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정화하시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 나는 네 가운데에서 군마들을 없애고 병거들을 부수어 버리리라.

 

네 땅의 성읍들을 없애 버리고 요새들을 모두 허물어 버리리라.

 

나는 또 네 손에서 마술을 없애 버리리니 너에게 다시는 마술사들이 없으리라.

 

너의 우상들을 없애고 네 가운데에서 기념 기둥들을 없애 버리리니 너는 네 손으로 만든 것에 더 이상 절하지 않으리라.

 

나는 네 안에서 아세라 목상들을 뽑아 버리고 성읍들을 파괴하리라.

 

나는 또한 복종하지 않는 민족들에게 분노와 진노로 보복하리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