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스러운 이스라엘
속임수 저울을 손에 든 장사꾼
속이기를 좋아하는 자
에프라임은 말한다.
"나는 정말 부자가 되었다.
한재산 얻었다.
내가 벌어들인 그 모든 것에서
죄가 되는 잘못을
아무도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새로운 미래
나는 이집트 땅에서부터
주 너의 하느님이다.
축일 때처럼
나는 다시 너를 천막에서 살게 하리라.
나는 예언자들에게 말하리라.
바로 내가 환시를 많이 보여 주고
예언자들을 통하여 비유로 말하리라.
이스라엘의 죄와 벌
길앗에 불의가 자리 잡고 있으니
그들은 진정 헛것이 되고 말리라
그들이 길갈에서 황소들을 잡아 바치니
그들의 제단도
밭고랑의 돌무더기처럼 되리라.
야곱은 아람 땅으로 달아났다.
이스라엘은 아내를 얻으려고 종살이하고
또 아내를 얻으려고 양 떼를 돌보았다.
주님은 예언자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고
이스라엘은 그 예언자를 통하여 보호를 받았다.
그러나 에프라임이 주님의 화를 크게 돋우었으니
주님은 그가 흘리 남의 피를 그 위에 쏟고
그가 준 치욕을 그에게 되돌리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