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서 12,8 - 15

2014. 8. 11. 오후 4:21:55

글자

탐욕스러운 이스라엘

          속임수 저울을 손에 든 장사꾼

          속이기를 좋아하는 자

          에프라임은 말한다.

          "나는 정말 부자가 되었다.

          한재산 얻었다.

          내가 벌어들인 그 모든 것에서

          죄가 되는 잘못을

          아무도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새로운 미래

          나는 이집트 땅에서부터

          주 너의 하느님이다.

          축일 때처럼

          나는 다시 너를 천막에서 살게 하리라.

          나는 예언자들에게 말하리라.

          바로 내가 환시를 많이 보여 주고

          예언자들을 통하여 비유로 말하리라.

        

이스라엘의 죄와 벌

          길앗에 불의가 자리 잡고 있으니

          그들은 진정 헛것이 되고 말리라

          그들이 길갈에서 황소들을 잡아 바치니

          그들의 제단도

          밭고랑의 돌무더기처럼 되리라.

          야곱은 아람 땅으로 달아났다.

          이스라엘은 아내를 얻으려고 종살이하고

          또 아내를 얻으려고 양 떼를 돌보았다.

          주님은 예언자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고

          이스라엘은 그 예언자를 통하여 보호를 받았다.

          그러나 에프라임이 주님의 화를 크게 돋우었으니

          주님은 그가 흘리 남의 피를 그 위에 쏟고

          그가 준 치욕을 그에게 되돌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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