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미야 46,25 - 28

2014. 4. 28. 오후 1:43:00

글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테베의 신 아몬과, 파라오와 이집트와 그 신들과 임금들과,

파라오와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벌하겠다.

내가 그들을 그들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

곧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와 그 신하들의 손에 넘겨주겠다.

그러나 나중에 이집트는 예전처럼 사람이 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마라.

          이스라엘아, 무서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너희 후손을 포로살이하던  땅에서 구원해 내리라.

          야곱이 돌아와 평안히 살며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편안히 살리라.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나는 너를 모든 민족들 사이로 쫓아 버렸지만

          이제 정녕 그들을 멸망시키리라.

          그러나 너만은 멸망시키지 않고

          공정하게 징벌하리라.

          나는 결코 너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는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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