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기 8,1 - 20

2012. 12. 13. 오전 9:41:31

글자
에즈라와 함께 돌아온 이들
나와 함께 바빌론에서 올라온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과 그들의 계보는 이러하다.
피느하스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게르솜.
이타마르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다니엘,
다윗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스칸야의 아들 하투스,
파르오스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즈카르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백오십 명,
파핫 모압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즈라흐야의 아들 엘요에나이,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백 명.
자투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야하지엘의 아들 스칸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삼백 명.
아딘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요나탄의 아들 에벳,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오십 명.
엘람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아탈야의 아들 여사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칠십 명.
스파트야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미카엘의 아들 즈바드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팔십 명.
요압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여히엘의 아들 오바드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백십팔 명.
바니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요시프야의 아들 슬로못,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백육십 명.
베바이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베바이의 아들 즈카르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십팔 명.
아즈갓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카탄의 아들 요하난,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백십 명.
아도니캄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작은아들들, 곧 엘리펠렛, 여이엘, 스마야,
그리고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 육십 명.
비그와이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우타이와 자쿠르,
그리고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 칠십 명이었다.

성전 일꾼들을 모집하다
나는 이들을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은 다음,
그곳에서 사흘 동안 야영하였다.
내가 백성들과 사제들을 살펴보니
레위의 자손은 그곳에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나는 엘리에제르, 아리엘, 스마야, 엘나탄, 야립, 엘나탄,
나탄, 즈카르야, 므술람 등 우두머리들과,
요야립, 엘나탄 등 슬기로운 이들을 불러,
카시프야라는 곳의 우두머리 이또에게 보냈다.
나는 그들에게, 카시프야라는 곳에 있는
이또와 성전 막일꾼인 그의 형제들에게 말하여,
우리 하느님의 집 일꾼들을 데려오도록 당부하였다.
그랬더니 우리 하느님의 너그러우신 손길이 우리를 보살펴 주시어,
그들이 레위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손자인 마흘리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세레브야라는 현명한 사람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 십팔 명을 우리에게 데려왔다.
또 하사브야와 함께 므라리의 자손 이사야와 그의 형제들과 아들들 스무 명,
이 밖에도 일찍이 다윗과 제후들이
레위인들을 도우라고 붙여준 성전 막일꾼 이백이십 명을 데려왔다.
이들은 모두 명부에 올려졌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