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 상권 2,25-45

2012. 9. 8. 오후 10:28:45

글자
헤츠론의 맏아들 여라흐므엘의 아들은  맏아들 람, 부나, 오렌, 오쳄, 아히야이다.

여라흐므엘에게는 또 다른 아내가 있었는데, 그 이름은 아타라로서 오남의 어머니다.

여라흐므엘의 맏아들 람의 아들은 마아츠, 야민 , 에게르이다.

오남의 아들은 삼마이와 야다이고, 삼마이의 아들은 나답과 아비수르이다.

아비수르의 아내 이름은 아비하일인데, 이 여자가 아비수르에게  아흐반과 몰릿을 낳아 주었다.

나답의 아들은 셀렛과 아파임인데, 셀렛은 아들 없이 죽었다.

아파인의 아들은 이스이이고 이스이의 아들은 세산이며, 세산의 아들은  아흘라이다.

삼마이의 아우 야다의 아들은 예테르와 요나탄인데, 예테르는 아들 없이 죽었다.

요나탄의 아들은 펠렛과  자자이다. 이들이 여라흐므엘의 자손이다.

세산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었다.  그러나 세산에게는 이집트인 종이 하나 있었는데, 그 이름은 야르하이다.

세산이  이종 야르하에게 자기 딸을  아내로  주자,  그 딸이 야르하에게 아타이를 낳아 주었다.

아타이는 나탄을 낳고 나탄은 자밧을 낳았다.

자밧은 에플랄을 낳고 에플랄은 오벳을 낳았다.

오벳은 예후를 낳고 예후는 아자르야를 낳았다.

아자르야는 헬레츠를 낳고 헬레츠는 엘아사를 낳았다.

엘아사는 시스마이를 낳고 시스마이는 살룸을 낳았다.

살룸은 여카므야를 낳고 여카므야는 엘리사마를 낳았다.

여라흐므엘의 아우 칼렙의  자손으로 맏아들 메사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지프의 시조다. 그리고 헤브론의 시조 마레사의 아들들이 있다.

헤브론의 아들은 코라, 타푸아, 레겜, 세마이다.

세마는 요르코암의 시조 라함을 낳고 레겜은 삼마이를 낳았다. 

삼마이의 아들은 마온이고,  마온은 벳 추르의 시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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