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 하권 14,1-7

2012. 8. 18. 오전 12: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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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츠야의 유다 통치


이스라엘 임금, 여호아하즈의 아들 여호아스 제이년에 유다 임금 요아스의 아들
아마츠야가 임금이 되었다.

아마츠야는 스물다섯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호야띤인데 예루살렘 출신이었다.

그는 그의 조상 다윗만큼은 못하였지만, 자기 아버지 요하스가 하던 그대로,
주님의 눈에 드는 옳은 일을 하였다.

그러나 산당들은 없애지 않아,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다.

그는 자기 손에서 왕권이 튼튼해지자 부왕을 시해한 신하들을 쳐 죽였다.

그러나 시해자들의 자손들은 모세의 율법서에 쓰인 대로 죽이지 않았다.
거기에서 주님께서는 "아버지가 아들 때문에 처형되어서는 안 되고,
아들도 아버지 때문에 처형되어서는 안 된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 죄 때문에 처형되어야 한다." 고 명령하셨다.

아마츠야는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군 일만을 쳐 죽이고,
전투 끝에 셀라를 점령하여 그 이름을 욕트엘이라 하였는데, 오늘날까지 그렇게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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