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 하권 11,17-20
2012. 8. 14. 오전 10:41:54
글자
여호야다 사제의 개혁
여호야다는 주님과 임금과 백성 사이에,
그들이 주님의 백성이 되는 계약을 맺게 하였다.
또한 임금과 백성 사이에도 계약을 맺게 하였다.
그 땅의 모든 백성이 바알 신전에 몰려가 그것을 허물고,
바알의 제단들과 그 상들을 산산조각으로 부수었다.
그들은 또 바알의 사제 마탄을 제단 앞에서 죽였다.
여호야다 사제는 주님의 집에 감독을 세웠다.
그런 다음에 백인대장들과 카리 사람들과 호위병들과 온 나라 백성을 데려왔다.
그들은 주님의 집에서 임금을 모시고 내려와,
'호위병들의 문'을 거쳐 왕궁으로 들어갔다.
거기에서 임금이 왕좌에 앉자,
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탈야가 왕궁에서 칼에 맞아 죽은 뒤로 도성은 평온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