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6(95),1-13

2009. 1. 24. 오전 5:57:53

글자
96  (95)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주님께 노래하여라, 그 이름을 찬미하여라.
         나날이 선포하여라, 그분의 구원을.
 
         전하여라, 겨레들에게 그분의 영광을
         모든 민족들에게 그분의 기적들을.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모든 신들 위에 경외로우신 분이시다.
 
         민족들의 신들은 모두 헛것이어도
       주님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네.
 
         엄위와 존귀가 그분 앞에,
         권능과 영화가 그분 성소에 있네.
 
       주님께 드려라, 뭇 민족의 가문들아.
       주님께 드려라, 영광과 권능을.
 
       주님께 드려라, 그 이름의 영광을.
         제물을 들고 그분 앞뜰로 들어가라.
 
         거룩한 차림을 하고 주님께 경배하여라.
         온 세상아, 그분 앞에서 무서워 떨어라.
 
         겨레들에게 말하여라. "주님은 임금이시다.
         정녕 누리는 굳게 세워져 흔들리지 않고
         그분께서는 민족들을 올바르게 심판하신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그 안에 가득 찬 것들은 소리쳐라.
 
         들과 거기 있는 것들도 모두 기뻐 뛰고
         숲의 나무들도 모두 환호하여라.
 
       주님 앞에서 환호하여라.
         그분께서 오신다, 세상을 다스리러 그분께서 오신다.
         그분께서 누리를 의롭게,
         민족들을 성실하게 다스리시리라.

댓글 1

  • 2009년 1월 24일 오후 11:17

    그분께서 누리를 의롭게, 민족들을 성실하게 다스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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