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 보다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많이 줄어지만 그래도 하겠다는 아이들만이 스카우트를 지키고 있습니다.
30여명이 안되는 아이들이지만 이 착하고 열심히 하는 아이들만이 많았습니다.
그 아이들을 위하여 저희 대장단과 자모회 어머니들이 함께 열심히 뛰어 보도록 하지요.
올해는 많은 욕심(대원 인원 확충)을 버리고 남아 있는 아이들과 즐거운 스카우팅이 되도록
노력하지요. 올해는 작은 수녀님도 전출 가시고 올해 11월 말이면 보좌 신부님도 가시고
많은 변화가 있을것이라고 생각 듭니다.
남은 자모님들과 대장단과 합심하여 아이들의 위한 스카우팅이 되도록 노력 합시다.
그리고 함께 기도합시다.
우리 자모회 임원들과 함께 합심하는 단합 대회라도 갖도록 하지요.
오는 6월 12일 대집회 날은 국립현충원으로 대집회 갑니다. 우리 그날 국립현충원으로 어머니들과
함께 단합 대회 갑시다.
자모회 회장님!
저도 힘들지만 우리 모두가 스카우트로서 어려움을 잘 이기고 열심히 정진하여
검은돌의 멋진 모습을 만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