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다들 하는 봉사려니 생각하고 대장님들을 대했는데 막상 자모회 일을 하다보니 보통 마음으로 할수 있는것은 아니구나 싶어요
워낙 바쁜 사람이 이일을 맡다보니 자모들을 잘 모으지 못한것 같기도하고 뭔지 모르게 답답합니다
기도가 부족한것 같아요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시금 신앙인으로 주님께 스카웃과 대장님들 그리고 자모님들 자부 대장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검은돌 스카웃의 발전을 위해서 평안함을 위해서......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모님들 도와주세요 열심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이들이 되기위해,어려운 환경에서 잘 버틸수 있는 재목이 될수 있도록 아이들을 믿고 스카웃에 다시금 보내주세요 시간을 내어서 어머님들이 먼저 나약한 마음을 먹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을 믿어주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