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장님 힘내세요. 사실 어른보다 더 바쁜 이시대의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이외에 종교단체에
할애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이에요. 그렇지만 늘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장님들을
뵈면 감사할뿐입니다. 2005년 제주도야영을 계기로 더욱 굳건한 스카우트가 되리라 믿습니다.
2005. 5. 25. 오전 11:35:01
배대장님 힘내세요. 사실 어른보다 더 바쁜 이시대의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이외에 종교단체에
할애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이에요. 그렇지만 늘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장님들을
뵈면 감사할뿐입니다. 2005년 제주도야영을 계기로 더욱 굳건한 스카우트가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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