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대 대원 전달.

2005. 10. 1. 오전 10:31:14

글자

예쁜 소녀대 대원 여러분!!

 

 

때가 때인 만큼 중간 고사가 시작 됩니다.

 

2학기의 첫 시험인 중간 고사에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성인 프란치스코는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순간의 고통은 잠깐이고 최후에 웃음은 영원하다."

 

라는 말씀처럼 시험공부에 매진하고 열심히 하여 잘 치루후에 야영에 가서 즐거움을 찾도록 합시다.

 

시험 잘보고(시험지 잘 보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답을 잘 보라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 22일(토) - 23일(일) 야영에는 즐겁게 스카우팅 하자구...

 

아자! 아자! 아자!! 우리 소녀대 화이팅!!!

댓글 1

  • 2005년 10월 6일 오후 9:45

    아우------(-''-)그게못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