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미사를 마치고 간단히 점심 먹고 스카우트 단실 대 환경 미화 작업을 하느라 수고 많이 했어.
지하 스카우트 단실은 매우 미흡하지만 직접 대기를 달고, 사진 판넬도 부착하고, 단복을 꾸미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여러분들 아니 동생 대원들을 위하여 직접 꾸미고 단실을 예쁘게 꾸미느라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최이와 김지가 만든 단복은 동생들이 좋아할 것이다.
그리고 박경이 만든 사진 판넬도 잘 만들었고, 암튼 우리 소녀대 3삼총사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대장님도 마음이 부듯하구나.
수고 많이 했고 대장님 이야기 한 것처럼 앞으로 4년뒤면 너희 3총사 주축이 되어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를 이끌어 갈 것을 믿는다.
박경은 컵 스카우트 부대장, 최이는 소년대 대장, 김지는 주니어대 부대장으로 멋진 대장님을
태어날 것을 믿고 대장과 함께 즐겁게 스카우팅을 하도록 하자구.
자아~~~ 우리 소녀대 삼총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