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대 대원 최이슬, 김지현이 자랑스런 걸스카우트 중앙연맹에서 다음과 같이 수상 선출 되었습니다.
최이슬 : 선행 대원(전국 총 14명 - 가톨릭연맹에서 1명)
김지현 : 모범 대원(가톨릭연맹에서 4명 선출)
2명이 대원이 수상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상장과 메달은 배정진 단대장님이 5월 31일(화요일)에
가톨릭연맹 사무국에서 수령하여 6월 1일(수요일)에 나누어 주니 대원들은 필히 학교 담임 선생님께
보여 드린후 생활기록부에 기재 하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