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 오고...

2005. 9. 4. 오후 9:05:58

글자

이슬, 김지 그리고 환골 경현이...

 

내일 학교에서 수련회 간다지..  이제 중학교에서 마지막 같은 수련회이니 잘 다녀오고..

 

추억도 많이 만들고, 디카도 흔적도 많이 남기고...  그리고 잼나게 갔다오고...

 

대장님 맘같아서 용돈이라도 줘서 보내 주고 싶은데....

 

암튼 잘 다녀오고... 대천임해 수련원의 바닷가 물은 무척 짜다.  조금만 먹어라...

 

그리고 태풍이 온다는데 조금후에 오도록 기도하마..

 

잼나게 잘 다녀오고...나중에 집회때 보자구....

댓글 2

  • 2005년 9월 4일 오후 9:45

    네 ! ㅋㅋ 태풍이 무슨 남쪽으로 간데요 ~ 서쪽 피해간다는데 ㅋㅋㅋ 다녀오겠습니다 ♡

  • 2005년 9월 4일 오후 11:43

    네 ㅎㅎ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