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김지 그리고 환골 경현이...
내일 학교에서 수련회 간다지.. 이제 중학교에서 마지막 같은 수련회이니 잘 다녀오고..
추억도 많이 만들고, 디카도 흔적도 많이 남기고... 그리고 잼나게 갔다오고...
대장님 맘같아서 용돈이라도 줘서 보내 주고 싶은데....
암튼 잘 다녀오고... 대천임해 수련원의 바닷가 물은 무척 짜다. 조금만 먹어라...
그리고 태풍이 온다는데 조금후에 오도록 기도하마..
잼나게 잘 다녀오고...나중에 집회때 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