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속에서 컵스카우트대 자체 야영에 22명의 대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장시간 버스속에서 건강하게 노는 모습을 보니 단대장님 감사할 뿐입니다.
또한 야영 계획을 준비하신 김유미 컵스카우트 대장님을 비롯해 김제희부대장님, 김현정부대장님, 김보령부대장님
그리고 이광준부대장님 모두 애 많이 쓰시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야영은 자체 야영으로 석탄박물관 견학, 천곡동굴 견학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미리 공부도 하고 직접 현장에서 눈으로 보며 배운 경험을 많은 잊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보원들이 함께 모여 서로 의논하며 발표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두째날 해맞이 명소 추암바위에 가서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드 넓은 겨울 바다를 보며 커다란 꿈과 희망을
품었다고 생각 듭니다. 그리고 해군 2함대 부산함에 승선의 체험은 잊지 못할 겁니다. 단대장님도 40년만에
처음으로 해군함정에 승선해 보았으니까요. 항상 우리 위하여 나라를 지켜 주시는 국군장병 아저씨가 감사함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두타산 산행에 아픈 대원 없이 건강하게 마쳐주어 감사하고요.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대원 그리고 대장님들께 감사합니다.
이번 야영에는 동우대가 발대하여 처음으로 대지원 활동이 모든 동우대 대장님들께도 감사함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2009년의 겨울 야영의 추억을 간직하며 멋지게 새해를 출발하며 열심히 스카우트에 정진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