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2008. 11. 3. 오전 10:03:14

글자
서울 가톨릭스카우트 창립50주년에 참가한 모든 대원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커다란 생일날에 초대되어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고샣했고 아침 일찍부터 우리대를 빛내 주시기 위해 수고한 동우대 부회장이신
 
효준아버님 수고 감사함을 전하며 대원들을 인솔해 오신 요한대장, 베로니카대장, 엘리사벳, 마리아 대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멋진 모습을 담아 사진 블라인드를 만들어 주신 병준 아버님께도 심심한
 
감사 전합니다.  또한 이 날 오신 모든 대장님들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도 정말 검은돌단 모습에 많이 부러워
 
하시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제 11월 29일(토)에는 우리대 멋진 40번째 생일날 입니다.  우리 모두 준비하고 멋지게 보여 드려야 할때 입니다.
 
11월 29일에는 서울지구 신부님, 수녀님, 사무처 대장님 그리고 다른 검은돌단을 보기 위해 많은 대장님들이
 
축하 하시러 오십니다.  그때는 더욱 더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발표 준비도 열심히 하고 전시회도
 
잘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축복 받은 대원입니다.  한국 가톨릭스카우트에서 제일 오래된 전통을 가진 23단 검은돌단 입니다.
 
또한 4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주인공이 되었으니 열심히 준비하고 초대 하도록 합시다.
 
아무튼 대원 모두 수고 많이 하셨고 대장님들 그리고 동우대 어머니, 아버지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1

  • 2008년 11월 3일 오후 4:22

    저도요!! ㅎ 서울지구50주년 행사랑 검은돌40주년 발대식, 요한대장 사정상으로 함께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마음만으로 함께 하고 있답니다~ㅋㅋ 그리고 동우대 부위원장님랑 가족들 그리고 자모회들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특히 어제 간만에 참석했는데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대장단들랑 반가워하는 개구쟁이 대원들 눈에 선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