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월 28일 우리 같이 함께 하는 장우선 대원의 어머니 하늘 나라에 가시는 길에 우리 대원들이 멋지게 단복을
입고 가시는 길에 촛불을 들고 안치 예절에 참여 하여 주어서 단대장님 정말 고마운 마음입니다.
외국에서는 스카우트 대원의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그분의 가시는 길에 대원들이 국화꽃을 들고 도열을 합니다.
우리 대원들도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부모님을 하늘 나라에 가시면 정말 마음이 아플 겁니다.
따라서 우선형, 우선오빠 먼저 하늘 나라 하느님께서 계신곳에 보내는 마음이 엄청 아폈을 겁니다.
그런 아픔을 우리가 같이 나누고 함께 한다면 우선이도 더더욱 열심히 살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잊지 않을
겁니다. 어리지만 여러분들 곁에는 부모님 항상 계심을 기쁘게 생각하고 하느님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여러분을 보살펴 주시며 수고 하시는 부모님을 오늘 하루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기도중에 우리 부모님을 위하여 기도하는 생활을 하도록 합시다.
오늘 갑자기 단복을 입고 함께 참여해 준 모든 대원들 여러분 10월 11일 대집회때 날 보기로 약속하고
10월 맞이하도록 합시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