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대원들 취미장 취득하느라고 정말 고생 많이 하였습니다. 또한 31명의 대원들
참석에 감사 드리며 아울러 묵묵히 혼자 인솔을 했던 베로니카대장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물론 아침에 인솔을 도와
주신 종서 어머니께도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사에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여 주신 지원어머니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7개 단위대 총 140명의 대원들과 20여명의 대장님들 함께 한 행사 이었습니다.
취미장을 취득한 대원들은 오는 10월 14일 대집회를 마치고 수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대원들은 8가지 취미장을 취득했습니다. 미술장, 안전장, 스카우트장, 야외장, 문화장, 운동장, 세계장,
과학장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참가비는 32명 * 8,000원 = 256,000원 납부하고 느티나무 모임 연회비 30,000원을
납부하고 갈때 500원 * 31명 + 4,000원 * 2번 승차 (베로니카대장, 종서맘) = 39,000원,
올때 500원 * 31명 + 1,000원 = 16,500원을 지출 했습니다. 총 341,000원을 지출했습니다.
부족금은 연회비에 충단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이었지만 열심히 활동해 준 대원 모두 고맙게 생각하며 아울러 참가에 관심 가져준 자모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또한 오늘 주일에 봉헌해 주신 최우주(필립보) 신부님께도 감사함을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