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리를 갈 때 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졸리고, 밖에는 비도 많이와서 가기가 싫었다.
그런데 처음보는 친구,언니,동생들을 만난 다는 생각에 캠퍼리를 갔다.
그리고 미리내 캠프장은 다른 캠프장보다 수영장도 좋고,숙소들도 좋아서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재밌고도 어려운 모글리 탐험도 하고,협동도미노 시간에 도미노도 하고,소정이와 탑을 누가 더 높
이 쌓나 쌓아보고,골든벨도 하고,첼린지 시간에 외줄타기를 하며 외줄타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도 하고, 휴식시간 때면 TV도 보았다.
그리고 어디서 누가 잘건지 정하면서 싸운 다른 대 언니들과 친구들과 또 함께 야영을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