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삼숭리 야영장에서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대장이 되어 돌아 온 베로니카입니다.
류지영 대장님이 안타깝게도 마르꼬보를 떠나게 되셔서 돌아오는 6월 대집회부터는 제가 마르꼬보의 새로운 대장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 마르꼬보 대원들 주일에 성당에서 만나게 되면 우리 인사 서로 나누기로 해요. 알았죠?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저 베로니카입니다. ^^)
2008. 5. 27. 오후 11:37:23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환영합니다. 자아! 이제 베로니카대장님의 활약을 기대 합니다.
드뎌!! 신고식을 했군요~~ 류지영 대장님은 아쉽게도 떠나셨지만, 멋진 베로니카 대장님을 다같이 환영합시다...
근데!! 대장님!! 대활동 전달사항을 보니깐요(거기다가는 자모는 답글을 못쓰네요??) 보별 요리가... 2개는 안하나요???
사진 보니까 베로니카 대장님만 20대인거 같아요~!! 당신 진정한 생얼로 임명합니다~ㅋㅋ 아무튼 월컴 투 검은돌~!!!!
감사합니다.^^ 광준 대장님 그거 칭찬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