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겨울야영소감문

2008. 1. 23. 오후 9:31:30

글자

내가검은돌스카우트 대원이되어.  두번째,겨울야영이다.

이번,겨울야영은 나에게두가지생각이있다.

1.내가부보장이되어,대원들을 조금씩 챙기는부분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힘들었다. 대장님들께서 우리대원들을 이끌때도,이런기분일까? 대장님 감사합니다.    

 2,식사준비때는.대장님들께서,도와주셨지만,직접 우리손으로할때는. 칼도 조심스럽고 위험했다.엄마는 매일하신다....엄마감사합니다.!! 

이번야영은,,추웠었지만,세롭고멋진추억을많이간직하게만든야영이였다   다음야영에는 더욱씩씩한모습으로활동하겠습니다..(대장님들감사합니다.!!!)요한보아자아자홧팅팅팅!!                                                             

댓글 4

  • 2008년 1월 23일 오후 10:37

    혜진아 잘 읽었으~^^ㅋㅋ 젤 먼저 혜진이랑 같은 보가 되어서 방가방가^^ 앞으로 요한보 위해 잘해보쟈 아자아자 화이삼!!!

  • 2008년 1월 23일 오후 11:04

    혜진이도 이번 야영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구나. 암튼 부보장으로 열심히 하는 혜진이가 되렴..

  • 2008년 1월 24일 오후 12:12

    대장님도 응원할꼐~!!

  • 2008년 1월 26일 오전 12:22

    혜진이도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