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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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0년 |
고려 태조 13년 조공을 바친 우릉도(芋陵島) 주민에게 직위하사 |
| 1403년 |
조선 태종 3년 무릉도 주민들을 본토로 귀환조치 |
| 1417년 |
태종 17년 김인우를 안무사로 파견하여 주민들을 귀환시킴 |
| 1693년 |
숙종 19년 울릉도에서 안용복일행과 일본어부들의 추돌로 조선과 일본사이에 외교분쟁발생(안용복 1차도일) |
| 1896년 |
숙종22년 안용복 2차 도일, 왜의 백기주 태수와 담판, 울릉도가 조선영토임을 인정 |
| 1881년 |
고종 18년 이규원 검찰사 임명, 울릉도 순찰(공도정책포기) |
| 1882년 |
고종 19년 울릉도 개척령 공포, 이민을 장려하고 도장을 도감으로 개칭 |
| 1883년 |
7월 개척민 54명 입도 |
| 1907년 |
융희 원년 울도군을 울릉군으로 개칭, 경상남도에 편입 |
| 1949년 |
정부수립 후 울릉군으로 환원(경상북도 울릉군) |
| 1979년 |
남면이 울릉읍으로 승격, 현재의 1읍 2면 체계 |
| 2000년 |
독도리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