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운영진으로서 죄송하구요... 어제 사람이 너무 안와서 그랬을겁니다.
사실 저도 못갔거든요. 졸업식땜에... 그래도 그럼 안되죠. 담주부텀 좀
바뀐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샵님께서도 막 취직을 하신터라 넘 정신이 없으셔서요...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어제의 일은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2000. 2. 19. 오후 12:31:37
저도 운영진으로서 죄송하구요... 어제 사람이 너무 안와서 그랬을겁니다.
사실 저도 못갔거든요. 졸업식땜에... 그래도 그럼 안되죠. 담주부텀 좀
바뀐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샵님께서도 막 취직을 하신터라 넘 정신이 없으셔서요...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어제의 일은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