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오랫만이죠...

1999. 6. 21. 오후 6:07:41

글자

토요일과 일요일은 저에게는 거의 죽음의 날이였습니다.

일요일날 시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시골에서 온다고 하기에

일요일날 새벽에 택시를 타고 서울역으로 마중을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한시간 정도 있다가 시험을 보러 갔죠...

4시간이 넘도록 시험을 보고 (그래도 떨어졌을꺼라 생각되요)

다른 동호회의 정기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 열심히 갔지요..

제가 거기 모임지기라...

잠도 못잤는데... 거기서 떠드느냐고 고생하고

시골에서 온 친구 막차타고 가는것까지 보느냐고

집에오니 12시가 넘더군요...

거의 비몽사몽으로 이닦고 잠잤습니다.

아침에도 일찍일어났더니..

지금 온몸이 쑤시는군요...

이번주는 그나마 좀 한가할것 같으니 열심히 글을 써야 겠습니다.

 

제가 안온동안 글들이 많군요... 기분이 좋은데요...

개탕이네 홈페이지도 가봐야 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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