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집에 왕림을 해주셔서...
안그래도 '터' 이야기방에서 왕따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삐져 있었는데 금새 미소가 배어나오데요.
마님도 멋지고 알찬 홈페이지를 저희에게 구경시켜주실 날이 곧 오겠지요? 머지 않았을 거에요! 복잡하고 화려한 집 보다는 아담하고 소박하면서 들어가 살고픈 마음이 드는 그런 집을 지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비 갠 후 불어오는 서늘하고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카이'님과 '조개탕'님의 집도 방문을 했습니다.
전문 지식인의 향기가 뿜어나오는 카이님의 집은 월미도에서 바라본 일몰이 일품이네요. 조개탕님의 집은 아직 공사중이시라는데 혹시 제 쇽!이 시원찮아서 볼 수 있는 걸 다 못본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메뉴가 하나도 안나오거든요.
음... 며칠 있다가 또 들어가 봐야 겠군요.
모두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