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만 같아라

2006. 10. 3. 오후 1:04:35

글자
      단원 여러분 줄거운 한가위 줄겁게 보네십시요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려하니 손이 떨리네요 연주회 준비 얼마나 바쁘심니까? 동참 하지 못하여 대단히 미안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아직도 소리를 내고 십으나 다른 사람들 듣기에 별로 않좋을것 같아 참고 있읍니다. 그리고 지휘자님 근 2년 동안 많은것 배워서 동내 성당에서 잘 써 먹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수십년을 배우신것을 돈 안드리고 잘 배웠읍니다 더 배우고 싶은데 염치가 없어서 그리고 단장님을 비롯 나를 사랑 하여 주 셨던 단원 여러분도 한가위 찰 지네시고 건강하여 순교하신 여러 조상님들을 위하여 내못까지 기도 많이 하시고 수고 많이하십시요         여러분 곁에서 최요셉

댓글 1

  • 2006년 10월 14일 오후 9:27

    그래도 얼굴은한번 보여주셔야지요.건강 하신것같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