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2년 천주교가 이땅에 발을 들여 놓은 후 200여년에 걸친 박해기간에 수많은 순교자 중 1988년 김 대건 정 하상 성인등 103위의 성인이 탄생되었으나 역사의 기록에도 올라있지 않은 순교자들을 위하여 천주교에서는 경건히 보내고 있는 달입니다.
순교성월
2006. 9. 15. 오후 6:15:16
글자

2006. 9. 15. 오후 6:15:16
1782년 천주교가 이땅에 발을 들여 놓은 후 200여년에 걸친 박해기간에 수많은 순교자 중 1988년 김 대건 정 하상 성인등 103위의 성인이 탄생되었으나 역사의 기록에도 올라있지 않은 순교자들을 위하여 천주교에서는 경건히 보내고 있는 달입니다.
순교정신으로 밤늦게까지 합창하는 단원여러분들께 성령께서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