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님의 이런 미소를 보통 '썩소'(썩은 미소)라 하는데 어른에게 큰 실례가 될 것 같아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 지내요. 이 미소의 의미가 멈매까....

2004. 12. 17. 오후 6:01:59
지휘자님의 이런 미소를 보통 '썩소'(썩은 미소)라 하는데 어른에게 큰 실례가 될 것 같아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 지내요. 이 미소의 의미가 멈매까....
지휘자님하고 내도 한컽 찍을걸 부러버라...
나도 부럽당! 저런 미소도 상관없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