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길재
2004. 12. 17. 오후 3:19:31
두 분은 늘 함께 다니시는 것 같아요..
고마워요. 친(?) 동생이거든요.--사실은 같은 동네에, 같은 본당에,같은 봉사에,같은 취미생활까지하다보니 함께하는시간이 많아요.^*^
아!그리고 카페가 너무 썰렁해 문닫게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리길재님덕에 활기를 찾게되었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