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가장 유명한 합창작곡가 '에릭 휘테커 (Eric Whitacre)

2012. 8. 7. 오후 12:03:24

글자
저와 다른 합창단에서 함께 노래하는 분이 올려놓은 글과 음악을 공유합니다.


합창이 뭔가를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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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장 잘나가는 유명 합창작곡가 

 

'에릭 휘테커 (Eric Whitacre)


 



 

 



 

1. 합창음악을 작곡하는 사람들에게 에릭 휘테커는 꽤 잘알려진 모양입니다. 

 

제가 잘아는 한 합창단뿐아니아 한 시립합창단에서 작곡과 편곡을 맡고 

 

계신분의 글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돈도 잘벌고 가장 잘나가는 미국의 작곡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음악은 조금 부담스럽고 지루합니다. 

 

그럼에도 협화음과 불협화음을 넘나드는 화성과 아름다운 선율이 
 

버무려진 수준높은 현대적 합창곡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아카펠라가 많답니다.

 



 



 

2. 제가 작년 일본에 있을때 이 사람이 지휘하는 합창연주회를 갔었습니다.  

 

가을에 3-4일동안 진행되는 동경합창제에서 실시된 연주였습니다. 
 

일본의 내노라는 유수의 합창단들이 나와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고 새로이 발표하는 공연도 많았습니다. 
 

그때 이 에릭 휘테커가 지휘도 했고, 설명도 하고 아마도 일본의 합창 지휘자들을
 

상대로 마스터클라스도 했던가 봅니다. 
 

아무튼 그 공연에서 그는 대단히 중요한 인물로 취급되고 있었습니다.


 



 

 


 


3. 이번에 제가 있었던 일본의 멘네르콜 고유카이의 합창에도 이 사람의 노래가 있습니다. 
 

제목은 "Lux Aurumque"입니다. 그레고리안 성가같은 음악입니다. 
 

작년 일본의 멘네르콜 공연이 끝나자 마자 바로 악보를 구입하여 

 

다음 연주회 모드로 진입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곡은 나도 연습을 모두 했었습니다. 

 

사실 이번 일본 합창단에서 오는 29일 일요일에 공연할 음악은 

 

나도 한 3개월 연습했던 잘아는 곡이라는 말씀이지요


 



 




 



 

4.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최근에 자신이 작곡한 음악과 악보를 인터넷에 올려놓고
 

네티즌들이 각자 자신이 원하는 파트의 노래한 불러 영상을 전송해 

 

그것으로 화음을 완성하여, 가상합창단을 만들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워터 나이트 (Water Night)라는 곡입니다. 세계 73개국 3700여명이 참여했답니다. 
 

아무튼 에릭 훼테커의 음악은 화성은 참 새롭고 신비로운 느낌입니다. 
 




 



 



 

1> 우선 에릭 휘테커의 가장 유정한 음악인 'Water Night'부터 감상
 



 



 




 

2> 이 'Water Night'을 3700여명의 '가상합창단 버전'으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3> 다음으로 유명한 'Little Bird' - 피아노반주가 있읍니다

 




 



 




 

 4> 가상 합창단 버전 'Sleep'
 



 



 




 

5> 또 When David H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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