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조배에 대한 작은 도움의 말
1. 기도하는 장소
성체조배는 성체가 모셔져 있는 성당이나 성체조배실에서 한다.
성체가 모셔진 성당에서 할 수 없는 경우는 조용한 장소를 택하여 탁자에 흰 보를 덮고
십자고상을 놓고 촛불을 켠 다음 화살기도로 예수님의 현존을 느낀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2. 기도하는 자세
* 분주했던 일상생활에서 벗어나고 쓸데없는 생각들을 피하기 위하여
눈을 감고 조용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마음을 모은다.
* 주님께 대한 예배로 독서 말씀을 듣(읽)기 전까지는 무릎을 꿇는다.
* 말씀, 새김, 묵상은 편안한 자세로 한다.
3. 기도 시간
처음부터 오랫동안 기도하기는 어렵다.
15분, 30분, 1시간… 점차 늘리도록 한다.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기도하도록 한다.
4. 이 책으로 기도하는 방법
* 성체 앞에서 성호경을 드리고 나서 큰 절을 하거나 허리를 굽혀 깊은 절을 하여
예를 드린다.
* 기도를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 상태, 어려움, 기쁨 등을 말씀드리고
주님께 완전히 의탁한다.
* '여는 기도'는 31일 동안 매일 같은 기도를 바친다.(책 14쪽)
* 각자가 필요에 따라 개인의 지향과 공동체의 지향을 주님께 아뢴다.
* 말씀을 읽기 전에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성령께 은혜를 청한다.
' 성령께 드리는 기도'는 31일 동안 매일 같은 기도를 바친다.(16쪽)
* 뜻을 생각하며 천천히 '말씀'을 읽는다.
두 번 반복하여 읽거나 '말씀 묵상'을 봉독하고 나서 다시 조용히 한 번 읽어도 좋다.
* '말씀 묵상'은 성서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것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형식, 우리가 주님께 아뢰는 형식, 예화나 설명식으로 되어 있다.
구원의 역사를 한 달간 전체적으로 묵상하고 생활에 적용하도록 도와준다.
* '새김' 부분은 '말씀'과 '말씀 묵상'을 구체적으로 생활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묵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엮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더 마음에 남는 말씀이 있다면
자유롭게 그 말씀에 머물러 묵상해도 좋다.
* 묵상 시간은 10-20분 정도 가진다. 각자의 필요에 따라 길게 해도 된다.
* '주님과의 약속'은 묵상에서 얻은 결론을 실제 생활 안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예를 들었다. 지시된 약속을 실천해도 좋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한 가지를 정해서 실천한다.
* '묵상 후의 기도'를 천천히 바친다.
*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필요한 은총과 개인적, 공동체적으로 필요한 은총을 성모님의
전구를 통하여 청하는 마음으로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15쪽)나 로사리오기도를 바친다.
* '맺음 기도'는 기도 동안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함께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바친다. 제시된 기도문대로가 아니고 자유롭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를 바쳐도 좋다.
* 함께 성체조배를 할 경우 '여는 기도'·'성령께 드리는 기도'·'맺음 기도'는 성가로 하면
좋다. (예 : 시작성가;가톨릭성가 151-198,496-508. 성령성가;가톨릭성가142-150, 493-495
( 마침성가 : 전례에 따라 혹은 매일의 주제에 따라 선택한다.)
1. 기도하는 장소
성체조배는 성체가 모셔져 있는 성당이나 성체조배실에서 한다.
성체가 모셔진 성당에서 할 수 없는 경우는 조용한 장소를 택하여 탁자에 흰 보를 덮고
십자고상을 놓고 촛불을 켠 다음 화살기도로 예수님의 현존을 느낀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2. 기도하는 자세
* 분주했던 일상생활에서 벗어나고 쓸데없는 생각들을 피하기 위하여
눈을 감고 조용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마음을 모은다.
* 주님께 대한 예배로 독서 말씀을 듣(읽)기 전까지는 무릎을 꿇는다.
* 말씀, 새김, 묵상은 편안한 자세로 한다.
3. 기도 시간
처음부터 오랫동안 기도하기는 어렵다.
15분, 30분, 1시간… 점차 늘리도록 한다.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기도하도록 한다.
4. 이 책으로 기도하는 방법
* 성체 앞에서 성호경을 드리고 나서 큰 절을 하거나 허리를 굽혀 깊은 절을 하여
예를 드린다.
* 기도를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 상태, 어려움, 기쁨 등을 말씀드리고
주님께 완전히 의탁한다.
* '여는 기도'는 31일 동안 매일 같은 기도를 바친다.(책 14쪽)
* 각자가 필요에 따라 개인의 지향과 공동체의 지향을 주님께 아뢴다.
* 말씀을 읽기 전에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성령께 은혜를 청한다.
' 성령께 드리는 기도'는 31일 동안 매일 같은 기도를 바친다.(16쪽)
* 뜻을 생각하며 천천히 '말씀'을 읽는다.
두 번 반복하여 읽거나 '말씀 묵상'을 봉독하고 나서 다시 조용히 한 번 읽어도 좋다.
* '말씀 묵상'은 성서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것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형식, 우리가 주님께 아뢰는 형식, 예화나 설명식으로 되어 있다.
구원의 역사를 한 달간 전체적으로 묵상하고 생활에 적용하도록 도와준다.
* '새김' 부분은 '말씀'과 '말씀 묵상'을 구체적으로 생활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묵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엮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더 마음에 남는 말씀이 있다면
자유롭게 그 말씀에 머물러 묵상해도 좋다.
* 묵상 시간은 10-20분 정도 가진다. 각자의 필요에 따라 길게 해도 된다.
* '주님과의 약속'은 묵상에서 얻은 결론을 실제 생활 안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예를 들었다. 지시된 약속을 실천해도 좋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한 가지를 정해서 실천한다.
* '묵상 후의 기도'를 천천히 바친다.
*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필요한 은총과 개인적, 공동체적으로 필요한 은총을 성모님의
전구를 통하여 청하는 마음으로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15쪽)나 로사리오기도를 바친다.
* '맺음 기도'는 기도 동안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함께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바친다. 제시된 기도문대로가 아니고 자유롭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를 바쳐도 좋다.
* 함께 성체조배를 할 경우 '여는 기도'·'성령께 드리는 기도'·'맺음 기도'는 성가로 하면
좋다. (예 : 시작성가;가톨릭성가 151-198,496-508. 성령성가;가톨릭성가142-150, 493-495
( 마침성가 : 전례에 따라 혹은 매일의 주제에 따라 선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