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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완2007. 8. 27. 오전 8:29:22

처음으로 글남깁니다.

찬미예수님^^

 

청빈회장 전 완 요셉입니다.

 

지금은 성가정회 회원은 아니지만....뭐 나중에 장가가면 가입하게 될 것이므로...차기 회원으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제 청년피정후 강 도미니꼬 선생님 댁에서 함께 뒷풀이를 한 후 본의 아니게 동침(?)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소개로 이곳 처음 와보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것 같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청년회도 성가정회도 모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 성당을 더욱 더

 

활기차고 즐거운 곳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허윤정2007. 8. 12. 오후 3:36:39

가입시켜주세요~~~

안녕하세요?

허윤정 베로니카예요.

정지원 도미니코의 와이프이자 정희경 세라피나, 정경무 셀레스틴의 엄마입니당..ㅎㅎ

 

여기 들어오기까지 좀 힘들었어요..왜이리 복잡하고, 자꾸 컴은 다운되던지..

그나저나,

빨리 정회원으로 승격시켜 주세요.

어렵사리 들어왔는데 권한 없다고 암것도 못보고 가게 생겨서

무지 섭섭..

 

그럼 하루빨리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이영숙2007. 8. 6. 오후 4:21:08

해리포터와 우리들

+ 찬미 예수님,

 

성가정 회원 여러분 축하 드립니다,

우리 성당의 미래를 여러분을 통해 보는 듯 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왜 그렇게 해리포터에 몰두 하는지?

나름데로 생각해 보았는데,,

 

아마도 인간의 꿈과 자유와 그 가능성에 대한 열광이 아닌가 싶어요.. 

 

하늘나라는 먼곳에 있지 않고

우리 가까이에,

사랑이 있는 바로 그 곳에 있다고 믿지 않아요??

엊그제 여러분들이 모였던 그 화목한 모임에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하며  행복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신 사랑,

높은 이상과 그 꿈의 가능성을 

가까이 에서 찿으며 

우리가 함께 이루어 가야 한다고 믿어요..

 

화이팅!!

 

여러분의 후원자

 

사랑안에서,, 카타리나,,

강현종2007. 8. 5. 오후 10:12:23

모야????

찬미예수님.

 

이거 컴맹이 와서 좀 볼라니까 복잡구만....

 

이것땜시 천상 하루에 한번씩은 컴퓨터를 해야 하겠구.....

 

모든 회원분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우리 앞으로 우리들 가정과 성당을 위해 화이팅 합시다.

 

성당일에 누구보다 앞장설수 있는 젊은 혈기가 되도록 합시다...

 

깡 도미닊...

황승용 요한2007. 8. 5. 오후 7:43:14

Club 탄생!!

찬미 예수님 +

 

모두들 안녕하세요~

 

프란체스코 형제님 이렇게 클럽 만드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어요~

 

실명확인이 안되서 회원가입도 안되고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이곳을 통해서 모두들 연락도 자주하고 주일만이 아니라 다른날도 소식전하며

 

저희 만남의 커넥션인 곳으로 크게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성가정 모든 분들 주님안에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우주아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