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안재룡 스테파노 입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염려 덕분에 태국 근무지에 무사히 도착하여 근무중입니다.
여러분이 성대하게 베풀어 주신 송별회 자리에 감사드리며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주님의
축복과 평화가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소식 드리기로 하고 저의 연락처를 알려드리오니 회원님의 가정에 좋은 일과 같이 하여야 할 일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먼곳에서도 항상 여러분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에서 2166-5793으로 전화해서 뚜하는 신호음이 울리면 087-066-2775로 전화 하시면 서울에서 서울 시내에 전화 하는 요금(3분에 39원)으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자주 연락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태국에서 안재룡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