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말씀 전 합니다

2007. 6. 7. 오전 11:38:01

글자
6월3일 저희아이 결혼식에 축하와 성의 표시에 감사 드림니다
일일이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공감대 홈피를 빌려 감사 말씀을 올림니다
공감대 형제 여러분 가정에 주님에 은총이 항상 같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혼주: 김영회 요한  이금수 율리아 올림

댓글 3

  • 2007년 6월 9일 오전 12:06

    형님아, 수고 한것도 없이 감사 인사말을 들으니까 쑥스럽습니다. 그저, 형님 장녀부부의 건강과, 행복과, 사랑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하라는 말씀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대사를 치루느냐고 형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렇지만 형님 보다는 형수님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더 많이 수고 하셨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 2007년 6월 9일 오후 7:56

    딸 시집보내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도 허전 하고 한편으로 시원섭섭하시 겠습니다 이번 대사에 자매님이 마음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고생했다고 한마디 쭘 먼 말인지 알지....

  • 2007년 6월 23일 오전 12:53

    사는게 무언지?들여다 보고서도 인삿글도 못 남겼습니다. 이젠 마음 허전함이 조금쯤 달래졌는지요?보냄과 더불어 새로운 인연으로 채워짐을 감사하게 생각 해 봄은 어떨런지요.제 좁은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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