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 아가다 수녀님께서 임기를 마치시고 본원으로 들어 가신다고 합니다.
항상 온화 하신 모습으로 대해주셨던 어머니같은 우리 수녀님...
석별을 아쉬워하며 성가대에서 노래로 저희의 마음을 대신하려 합니다.

2010. 1. 22. 오전 10:18:50
박정자 아가다 수녀님께서 임기를 마치시고 본원으로 들어 가신다고 합니다.
항상 온화 하신 모습으로 대해주셨던 어머니같은 우리 수녀님...
석별을 아쉬워하며 성가대에서 노래로 저희의 마음을 대신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부러 스캔까지 떠 주셨군요. 연습 열심히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