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 예수

2009. 5. 30. 오후 1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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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잘 아는 개신교 찬양사역자께서 음반을 내는데 한곡을 함께 부른 적이 있습니다.

2006년 5월...난생 처음 녹음스튜디오에서 머리에 헤드폰을 쓰고 나름 열심히 녹음을 했지요.^^

 

스튜디오에서 녹음 중인 장면입니다.

 
함께 노래하신 분은 개신교 찬양사역자이신 정일혁 전도사님과
양재역에서 통증의학과를 개원하고 계신 이효근 원장님이십니다.
녹음이 잘 된 줄 알았는데...음반이 나온 뒤로 들어보니 느끼함의 극치더군요. 부끄...
 
2006년 8월 드디어 '낮고 천한 나를...'이란 타이틀로 음반이 나왔습니다.
제 목소리가 담겨 있는 건 10번 트랙 '실로암 예수'입니다.
 
 
 
들어보시고...놀리지만 말아주세요~
 

댓글 2

  • 2009년 5월 30일 오후 1:21

    와~ 바오로형제님의 베일은 양파 같아서 벗겨도 벗겨도 게속 남아 있네요. 정말 훌륭합니다. 곡도 좋고요 다음엔 또 어떤 놀라운면을 보여 주실꺼죠? ^^

  • 2009년 5월 31일 오전 7:53

    에이~ 베일이라뇨? 남들이 하라면 뭐라도 해보는게 주제넘고 부끄러울 따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