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잘 아는 개신교 찬양사역자께서 음반을 내는데 한곡을 함께 부른 적이 있습니다.
2006년 5월...난생 처음 녹음스튜디오에서 머리에 헤드폰을 쓰고 나름 열심히 녹음을 했지요.^^
스튜디오에서 녹음 중인 장면입니다.
함께 노래하신 분은 개신교 찬양사역자이신 정일혁 전도사님과
양재역에서 통증의학과를 개원하고 계신 이효근 원장님이십니다.
녹음이 잘 된 줄 알았는데...음반이 나온 뒤로 들어보니 느끼함의 극치더군요. 부끄...
2006년 8월 드디어 '낮고 천한 나를...'이란 타이틀로 음반이 나왔습니다.
제 목소리가 담겨 있는 건 10번 트랙 '실로암 예수'입니다.
들어보시고...놀리지만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