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참미돈'에서 성가대 남성 단원 송년 및 홈커밍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강 이남에 사시는 오세철 십자가 요한 형제님, 정홍모 알렉산더 형제님께서 오셨고,
조금숙 글라라 단장님과 안옥환 세실리아 신임 여성 총무님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선물 교환을 비롯한 즐거운 시간은 '감 노래방'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정범 데레사 지휘자 선생님께서 쾌척하신 후원금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진 저녁이었습니다.

2011. 1. 2. 오후 5:51:57
어제 저녁 '참미돈'에서 성가대 남성 단원 송년 및 홈커밍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강 이남에 사시는 오세철 십자가 요한 형제님, 정홍모 알렉산더 형제님께서 오셨고,
조금숙 글라라 단장님과 안옥환 세실리아 신임 여성 총무님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선물 교환을 비롯한 즐거운 시간은 '감 노래방'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정범 데레사 지휘자 선생님께서 쾌척하신 후원금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진 저녁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늦게 도착 해서 죄송하고 아쉬웠습니다. 어떤선물들이 어느분들께 오고 갔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