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반 여러분 오늘은 동규 베드로의 축일이랍니다.....

동규 베드로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축일 은총 듬뿍 받으셨나요!
예수님과 베드로 사도
그들의 첫만남에서 ,,,,, 제자로, 벗으로, 향해가는 여정은 참 아름답습니다.
부족해도, 때론 예수님을 배반하는 마음의 약함을 지녀도
예수님께 의지하는 겸손하고 단순한 베드로는
교회의 반석이 되었지요.
동규도 예수님께 끊임없이 청하세요.
바램들, 변화되고픈 모습.... 또 일상의 작은 일들...
예수님께서 동규를 늘 눈여겨 보시고,
가장 필요한 은총을... 가장 적절한 때에
듬뿍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게 지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