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일이 늦게 끝나서 좀 늦었는데 죄송했구요..
오랜만에 만나서반가웠구 애기두 하고 즐거웠어요.. 더 놀구 싶었는데 제가 집이 먼 관계로..
윤정대장님도 반가웠구요..
오늘 전철 막차를 알아보고 갔어야 하는데 못 알아봐서 저두 있을줄 알고 보니 구로행,서울역행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서울역에 내려서 수환대장님이랑 윤정대장님께 물어봐서 버스를 타고 이제야
집에 왔답니다.(수환대장님,윤정대장님 감사해요
)
축구 할려면 시간이 별루 안남아서 지금 잘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
축구 응원 잘 하시구요
다음에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