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즐거웠어요^^

2006. 6. 24. 오전 2:48:27

글자

 

오늘 제가 일이 늦게 끝나서 좀 늦었는데 죄송했구요..

 

오랜만에 만나서반가웠구 애기두 하고 즐거웠어요.. 더 놀구 싶었는데 제가 집이 먼 관계로..

 

윤정대장님도 반가웠구요..

 

오늘 전철 막차를 알아보고 갔어야 하는데 못 알아봐서 저두 있을줄 알고 보니 구로행,서울역행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서울역에 내려서 수환대장님이랑 윤정대장님께 물어봐서 버스를 타고 이제야

 

집에 왔답니다.(수환대장님,윤정대장님 감사해요 ) 

 

축구 할려면 시간이 별루 안남아서 지금 잘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

 

축구 응원 잘 하시구요

 

다음에 또 봐요^^

댓글 4

  • 2006년 6월 24일 오후 4:21

    나두 엄청 즐거웠어!!- 비록 16강엔 실패했지마는 T.T

  • 2006년 6월 24일 오후 5:19

    은영아 ~ 잘 지내지? 반가웠던 만남이 생활에 새록새록 힘이 되길... 행복해!!!

  • 2006년 6월 26일 오전 9:25

    집에 잘 도착하셨다는 연락받고 맘이 놓였어요...^^ 더 힘이 되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서....담엔 더 재미있게 놀아여~~^^

  • 2006년 6월 26일 오후 10:29

    아니예여~~ 전 그날 집에 못가는줄 알고 얼마나 걱정이였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