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용호 프란치스코 입니다.
삼실이 이사하느라 이사 준비하고.. 이사하고.. 정리하고.. 휴~~~
한 2주를 정신없이 보냈네요.. ㅎㅎㅎ
반포4동 스카우트 아영의 본격적인 준비가 어제 시작되었답니다.
28~31일 일정의 야영을 준비하며.. 회의도 하고.. 단합대회도 하고.. 사전답사도 하고.. 헐..
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9일기도를 시작으로 매일 매일 회의를 한답니다.
전 프로그램부에 속해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일을 하게 되었죠.. 넘 어렵네요..
제가 준비랍시고 이것 저것 생각하고.. 준비하고 하다 보니..
이런 일을 어떻게 하시고 계시고^^ 왜 하시는지 정말 한분 한분한테 여쭤 보고 싶네요.. 헐..
사회생활도 해야 하고.. 성당일도 해야 하는데.. 둘다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시간을 더 쪼개서 잘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좀 더 부지런 해지면 가능하겠죠 ?
어제 퇴근해서 저녁도 못먹고.. 성당에서 기도 하고.. 회의하고.. 밥도 안주더군요.. (불만^^ㅎㅎㅎ)
10시 넘어 집으로 와서, 집사람에게 라면 하나 해달라고 했답니다. 쩝..
그래서 라면 먹고 나가서 학교 운동장 몇바퀴 돌았습니다. (다이어트는 계속된다~~~!!!ㅎㅎㅎ)
아마 이렇게 스카우트 하다보면.. 영양에 문제가 좀 생길 것 같네요.. ㅎㅎㅎ
(슈퍼 사이즈 미가 되거나 슬림 사이즈 미가 되거나요^^^)
그래도, 행복의 크기는 잘 모르겠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즐겼습니다.
성당.. 신부님.. 대장님.. 대원들.. 자모님..들 모두가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여기 계신 대장님들도 당근 포함되져..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더운 여름에 몸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