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여채색(面如采色)

2005. 7. 19. 오전 11:03:12

글자

안녕하세요.. 권용호 프란치스코 입니다.

 

삼실이 이사하느라 이사 준비하고.. 이사하고.. 정리하고.. 휴~~~

한 2주를 정신없이 보냈네요.. ㅎㅎㅎ

 

반포4동 스카우트 아영의 본격적인 준비가 어제 시작되었답니다.

28~31일 일정의 야영을 준비하며.. 회의도 하고.. 단합대회도 하고.. 사전답사도 하고.. 헐..

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9일기도를 시작으로 매일 매일 회의를 한답니다.

 

전 프로그램부에 속해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일을 하게 되었죠.. 넘 어렵네요..

제가 준비랍시고 이것 저것 생각하고.. 준비하고 하다 보니..

이런 일을 어떻게 하시고 계시고^^ 왜 하시는지  정말 한분 한분한테 여쭤 보고 싶네요.. 헐..  

 

사회생활도 해야 하고.. 성당일도 해야 하는데.. 둘다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시간을 더 쪼개서 잘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좀 더 부지런 해지면 가능하겠죠 ?

 

어제 퇴근해서 저녁도 못먹고.. 성당에서 기도 하고.. 회의하고.. 밥도 안주더군요.. (불만^^ㅎㅎㅎ)

10시 넘어 집으로 와서, 집사람에게 라면 하나 해달라고 했답니다. 쩝..

그래서 라면 먹고 나가서 학교 운동장 몇바퀴 돌았습니다. (다이어트는 계속된다~~~!!!ㅎㅎㅎ) 

아마 이렇게 스카우트 하다보면.. 영양에 문제가 좀 생길 것 같네요.. ㅎㅎㅎ

(슈퍼 사이즈 미가 되거나 슬림 사이즈 미가 되거나요^^^)

 

그래도, 행복의 크기는 잘 모르겠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즐겼습니다.

성당.. 신부님.. 대장님.. 대원들.. 자모님..들 모두가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여기 계신 대장님들도 당근 포함되져..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더운 여름에 몸 조심하세요..~~

댓글 9

  • 2005년 7월 19일 오후 1:11

    에 권대장님도...... 면자 때문에 게속 글 못남기고 있었는데...ㅋㅋㅋ 색자도 만만치는 않군요...

  • 2005년 7월 19일 오후 11:40

    반포4동 야영 도와주기로했었는데; 필요하면! 연락만 주십시오!^-^

  • 2005년 7월 21일 오전 9:18

    준비하시는것을 보니 기쁨니다. 즐겁게 하시는것 같아서...대원들에게는 그 정열과 사랑이 그대로 보여집니다.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

  • 2005년 7월 21일 오후 2:26

    와우 백대장님... 보고싶습니다...

  • 2005년 7월 22일 오전 8:46

    나도 보고싶다우........^^*

  • 2005년 7월 24일 오후 9:58

    q백대장님 혹시 이혜민이라고 아세요?? 우리 본당인데 걔도 강사님께 배웠다는데요.... 지가 귀여움 많이 받아서 아신다는데... 진짜에여??

  • 2005년 7월 25일 오전 12:45

    요즘 바뻐서.. 잘 못들어 왔는데;.. 잘 들 계시는 군요 ? ㅎㅎㅎ

  • 2005년 7월 27일 오전 9:10

    혜민이 잘 알죠!!! 73기 다람쥐 영구반장..방실이 특별상도 받았죠....같은본당이면 자주보겠네요..혜민대장 활동은 하나요..여기내려와선 연맹에서 못봤는데...안부좀 전해줘요^^*

  • 2005년 7월 27일 오후 3:21

    활동 같이 하고 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