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동지여!

2005. 6. 23. 오후 12:24:54

글자

어제는 다람쥐 반 모임에 참여 하고 왔습니다.

 

단복을 벗고 사복의 모습이 다소 어색했지만...

 

그래도 스카우트 동지이기에 웃는 얼굴을 맞이하며 명동으로 향하여 갔습니다.

 

차츰차츰 익숙해지는 얼굴에 함께 나누는 술잔으로 기쁨과 지난날 훈련 추억을 떠울리며

 

이야기의 꽃을 피웠습니다.   물론 양둘레 신부님(양베드로 신부님)을 뵙고 싶어지만

 

신부님의 바쁜 일정에 아쉬움만 남겨 답니다.

 

대서기 정승환 강사님 오시고 조주연 강사님도 오시고 함께 했던 모든 다람쥐반의 반원들과

 

정겨운 만남은 정말 함께 스카우트를 하는 동지 같습니다.

 

물론 저는 먼저 스카우트 했지만 여러분들과 언제나 스카우트 동지로서 즐거운 만남을 갖도록

 

노력하며 도와 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함께 스카우팅을 하는 여러분들의 선배이며 스카우트 동지로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제 넘 좋았고 끝까지 하지 못한 마음 이해 하시죠?  (우리 두 머숨마  주니 형제가 콜 해서...)

 

한번 스카우트 동지는 영원한 스카우트 동지처럼...  제78기 다람쥐 스카우트 동지 화이팅!!!

댓글 8

  • 2005년 6월 23일 오후 2:33

    좋은말씀만써주셨네ㅋㅋ감사합니다어젠진짜방가웠구요히죽

  • 2005년 6월 23일 오후 5:38

    ^ㅡ^반가워써요 ㅋㅋㅋㅋ

  • 2005년 6월 23일 오후 5:45

    배정진대장님 잘 보냈다니 부럽구 고맙네요.....

  • 2005년 6월 23일 오후 5:48

    어제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뵈여^^^^

  • 2005년 6월 23일 오후 7:47

    담에 또뵈요....ㅋㅋㅋㅋㅋ

  • 2005년 6월 24일 오후 12:00

    언제나 여러분의 세러문 대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슴다. 다람쥐반 화이~~~팅!!!!

  • 2005년 6월 24일 오후 6:20

    대장님- 오랜만에 뵈어서 좋았어요.ㅎㅎㅎ

  • 2005년 6월 25일 오전 8:20

    그럼요~^^* 세러문 대장님.. 화이팅~^^*